상단여백
목록 (전체 396건)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
연일 비를 뿌린 지리산에 구름이 걷히자 연초록 생명들이 세상을 향해 살아 있음을 노래하고 있다. 봄빛을 온몸으로 받고 있는 그 보드라움...
김행수  |  2018-06-01 16:34
라인
윤리이사, 회무보고드립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지방변호사회 윤리이사를 맡고 있는 왕미양 변호사입니다. 이찬희 회장님을 모시고 제94대 집행부 구...
왕미양  |  2018-05-08 10:25
라인
할 수 있는 것과 하지 않는 것
나라는 사람도 분명 결정적 쓰임새가 있을 것인데, 가끔은 어떠한 중요한 결정도 내리지 않는 내 모습에 대해서 실망감을 느낄 때가 있다....
장여리  |  2018-05-08 10:13
라인
행복은 어디에
요즈음 연일 이어지는 바쁜 업무 처리로 시간의 흐름을 잊고 사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 바쁜 건 일이 있다는 것이고 일이 있다는 건 개...
이창수  |  2018-05-08 09:46
라인
주사로 암을 예방할 수 있다!
행복한 신혼여행을 가야 할 젊은 여성이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것을 바라보며 비슷한 나이의 딸을 가진 아빠로서 ...
김동석  |  2018-05-04 17:33
라인
미래를 향한 여정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세상에 내놓은 지 10여 년이 지난 지금, 세상은 철저히 모바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필름 사진만이 가지고 ...
이은솔  |  2018-05-04 16:24
라인
채식주의자
평소 일 때문에 읽는 것이 아니라면 가급적이면 소설을 읽는 편이지만, 다독하는 편은 아니다. 오랜만에 집어든 책은 마침 아내가 읽고 남...
문종우  |  2018-05-04 15:40
라인
‘석유’가 아닌 ‘데이터’의 시대에 개인정보보호체계의 효율화 방안
지금은 석유가 아닌 데이터의 시대다. 국가, 공공단체, 기업 등은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분석·활용해서 우리 생활과 산업전반에...
안병희  |  2018-04-03 16:42
라인
사내변호사로서의 경험
회사 소유 건물에 입주한 입주업체들, 즉 임차인들이 장기간 임대료를 지급하지 않아 법무팀에 법률자문을 해 왔을 때, 나는 한 치의 망설...
김선희  |  2018-04-03 10:49
라인
리걸 테크의 트렌드와 한계:머신러닝은 법원의 판단을 예측할 수 있는가?
최근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이 발전하면서 법률 서비스에도 머신러닝을 적용하려는 시도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
문병순  |  2018-04-03 10:30
라인
말복 많은 변호사?
안면을 위, 중간, 아래로 나누어 보았을 때 제일 아래에 있는 부위를 하관이라 관상학적으로 칭한다. 하관이 좋으면 말년에 재물복이 있다...
이한얼  |  2018-04-03 09:50
라인
청춘의 문장들
누구에게나 푸르렀던 봄날은 있다. 사람들은 그시절을 다양한 방법으로 저장하고 추억한다. 첫사랑과 주고받던 편지에, 동지들과 함께 불렀던...
박종언  |  2018-04-03 09:36
라인
따뜻한 봄 햇살을 받으며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지방변호사회 제94대 집행부 인권이사 정영훈 변호사입니다. 집행부 출범 후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시간이...
정영훈  |  2018-04-02 17:49
라인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의료정보
이렇게 김 변호사의 예처럼 40대 이후부터는 대부분 치아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주로는 치주염이라고 하는 잇몸질환으로 증상을 느끼...
정제오  |  2018-03-07 14:28
라인
오드리 햅번과 락밴드
오드리 햅번을 아십니까? 잘 아신다면 연배가 좀 있으신 법조인일 것 같습니다. 만약 젊은 법조인이시라면, 아마 『로마의 휴일』을 보셨겠...
전성훈  |  2018-03-07 10:10
라인
올림픽 단상 30년 만에 찾아간 올림픽
먼 훗날의 일로 여기던 동계올림픽이 다가왔다. 예매한 것은 2018. 2. 9. 저녁 8시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시작되는 개막식, 2...
성승환  |  2018-03-06 18:12
라인
법조 문화의 발전을 기대하며
몹시나 추웠던 지난 겨울이 어느덧 물러가고 서서히 포근한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가 지난 2018.1. 29. 열린 서울지방변호사회...
허중혁  |  2018-03-06 16:32
라인
법률서비스 시장의 튼튼한 가교가 되겠습니다
"잘 아는 변호사 있어?" 지난해 초 한 친구에게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집을 사기로 하고 계약금도 줬다고 합니다. 집주인이 대뜸 집값 ...
황국상  |  2018-03-06 15:56
라인
『1987 이한열』을 읽고
작년 말에 보았던 영화 ‘1987’의 뜨거운 메시지는 아직도 진하게 남아 있다. ‘1987’은 6월 민주항쟁을 촉발시킨, ‘박종철 고문...
신성민  |  2018-03-06 15:06
라인
우병우 ‘생각’
“○○○ 기자. ‘생각’을 좀 하고 질문하세요.”2011년 어느 봄날. 대검찰청 기자실에서 우병우 수사기획관이 모 언론사 기자에게 레이...
임현주  |  2018-02-02 10:33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