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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전체 61건)
회원에게 사랑받고, 회원을 위해 힘있는 변호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폭염이라는 말로도 표현하기 부족했던 무더위도 이제 시간의 흐름 속에서 퇴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회...
이찬희  |  2018-09-0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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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회원들의 국제무대 진출을 돕는 서울지방변호사회가 되겠습니다
아프리카 속담에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비슷한 말로 중국에는 “줄탁동기(啐啄同...
이동률  |  2018-08-0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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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 않고 원칙과 기본에 충실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무더운 여름철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요?제가 서울지방변호사회 제94대 집행부 부회장으로 선임된 지...
채주엽  |  2018-07-0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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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여름을 기대하며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지방변호사회 부회장 윤석희 변호사입니다.올해 1월 정기총회에서 너무도 과중하고 귀한 직책을 맡게...
윤석희  |  2018-06-0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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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이사, 회무보고드립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지방변호사회 윤리이사를 맡고 있는 왕미양 변호사입니다. 이찬희 회장님을 모시고 제94대 집행부 구...
왕미양  |  2018-05-0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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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햇살을 받으며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지방변호사회 제94대 집행부 인권이사 정영훈 변호사입니다. 집행부 출범 후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시간이...
정영훈  |  2018-04-0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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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 문화의 발전을 기대하며
몹시나 추웠던 지난 겨울이 어느덧 물러가고 서서히 포근한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가 지난 2018.1. 29. 열린 서울지방변호사회...
허중혁  |  2018-03-0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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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보다 타인을 위하는 삶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서울에서 개업한 변호사들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법정단체입니다. 변호사 1만 7천 명이 회원인 거대한 조직입니다....
전우정  |  2018-02-0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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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여러분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희망찬 무술년(戊戌年)의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2017년은 서울지방변호사회가 창립 ...
이찬희  |  2018-01-1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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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를 돌아보며
회원 여러분께.안녕하세요. 어느덧 찬바람이 불고, 2017년의 마지막 달이 찾아왔습니다.회원 여러분들 모두 행복하고 뜻 깊은 한 해가 ...
유승백  |  2017-12-0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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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들렌과 향기로운 차가 그리운 가을에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찌는 듯한 여름이 물러가고 세상은 아름다운 가을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2017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
김지영  |  2017-11-0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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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livion(망각)과 의인(義人)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지방변호사회 법제이사 여운국입니다. 먼저 친숙한 음악 얘기로 제 편지를 시작합니다.Oblivion...
여운국  |  2017-10-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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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10주년을 맞이하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인권옹호와 정의실현의 자랑스러운 110년 역사입니다.1907년 9월 이 땅에 최초로 한성변호사회가 창립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올해는 ...
이찬희  |  2017-09-0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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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Far We Will Go!!
어느덧 무더운 날씨와 함께 휴가철이 찾아왔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해외로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도 종종 보입니다.해외 여행을 비롯해 우리...
전재민  |  2017-08-0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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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번창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께,안녕하세요. 계절은 초여름에 접어들고, 제94대 집행부가 출발선을 지난 지도 어느새 반년이 흘렀습니다.그 동안 사업이사로...
김민조  |  2017-07-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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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과 끝이 같은 최선을 꿈꾸며!!!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싱그러운 초록이 가득한 6월입니다.제94대 집행부가 새롭게 출발한 지 5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
김진수  |  2017-06-0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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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廉恥)를 아는 변호사 사회를 기대하며…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2017년 5월, ‘가정의 달’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엄중한 때입니다. 향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대...
김현성  |  2017-05-0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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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되어 발전하는 서울지방변호사회의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여러 회원들의 따뜻한 격려와 성원 덕분에 제가 지난 제93대 서울지방변호사회 집행부의 회원이사 및 ...
염용표  |  2017-03-3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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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의 자세
매섭던 겨울바람이 저 멀리 사라지고 어느새 따스한 봄바람이 옷깃을 스쳐갑니다. 지난 1월 23일 열린 서울지방변호사회 정기총회에서 제9...
유철형  |  2017-03-0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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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을 직접 찾아뵙고 긴밀히 소통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족한 저에게 제94대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이라는 중대한 소임을 맡겨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이찬희  |  2017-03-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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