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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전체 735건)
갑진년을 맞이하며
존경하는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97대 서울지방변호사회 제2국제이사 하채은 변호사입니다. 딥러닝 기술의 발달, C...
하채은  |  2024-02-0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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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의 위로, 사법부의 사과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 26명이 대한민국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재판장은 지난해 12월 21일 선고를 하기 앞...
박기석  |  2024-02-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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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변곡점
평소와 다름없이 지내던 어느 날. 전화벨 소리에 휴대폰 쪽으로 눈을 돌렸을 때, 7 ~ 8년 전 재판을 하면서 인연을 맺게 된 변호사님...
김현정  |  2024-02-0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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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심해지는 재판 지연, 이젠 지혜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
전국 법원에서 2년 이내에 1심 판결이 나오지 않은 ‘장기 미제’ 사건이 최근 5년간 민사소송은 약 3배로, 형사소송은 약 2배로 각각...
고정욱  |  2024-02-0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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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경찰서 경제팀 수사관의 소회
2시간에 걸친 고소인 조사 후 사무실로 들어온다. 책상 위에 낯선 고소장이 놓여있다. 오늘 배당받은 사건이다. 두 건, 오늘은 평균이다...
황선승  |  2024-02-0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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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죽음의 모습, 『사랑을 담아』를 읽고
『사랑을 담아』(영문 원제 : IN LOVE)는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은 남편이 고통 적은 죽음을 맞을 수 있도록 함께했던 아내의 실제 ...
전용원  |  2024-02-0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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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없는 전진을 향한 작은 발걸음
존경하는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원 여러분께 상서로운 기운을 가득 품은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
김정욱  |  2024-01-0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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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는 안 멋져
법과 증거가 무엇보다 중시되는 법원이지만, 이따금 ‘카더라’에 귀를 기울이는 시기는 찾아옵니다.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대법관, 헌재...
김자현  |  2024-01-0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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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변의 연말결산
이 글이 담기는 회보는 2024년 1월호지만, 필자가 글을 쓰는 시점은 2023년 12월 중순이다. 2023년을 뒤돌아보는 것보다 더 ...
백지윤  |  2024-01-0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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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AI, 변화, 변호사, 칼럼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2024년을 맞아 법률서비스의 AI 도입과 변화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으면 합니다. 이제 AI 기술은 우리 일상...
신상진  |  2024-01-0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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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추억
6살이었던 1987년, 나는 엄마 손에 이끌려 처음으로 유치원에 갔다. 당시 내가 갔던 유치원의 정확한 이름은 “새마을 유아원”이었는데...
김영민  |  2024-01-0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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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 - 줌파 라히리
처음으로 읽게 된 줌파 라히리의 책은 단편소설집 『축복받은 집』이었다. 평소 소설을 즐기는 편이 아닌데도, 줌파 라히리 특유의 잔잔하면...
표경민  |  2024-01-0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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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마음으로
존경하는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97대 서울지방변호사회 제1국제이사 김민석입니다.다소 추워진 날씨에 다들 건강은 ...
김민석  |  2023-11-3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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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조와 품위를 갖춘 화해
시비를 가리는 일만 있을 것 같은 법정에서도 품위를 갖춘 아름다운 분쟁 해결이 있다고 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요? 다수 법조인들은 민사소...
김진아  |  2023-11-3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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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의 현실 : 핑크빛은 아니지만
4년 전 용감하게 이름을 걸고 단독사무실 개업을 했다. 변호사는 어디서든 내 의뢰인, 내 사건으로 살아가는 직업이니 내 스스로 소속을 ...
박경하  |  2023-11-3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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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ㆍ재개발 비리에 동참하는 안타까운 변호사들
저는 26년째 재건축 · 재개발, 부동산 · 건설 분야를 주 업무로 변호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주제가 있는 회원 칼럼’ 코너에 어...
김조영  |  2023-11-3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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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 소외
하품을 억누르고, 샤워하면서 미처 떼지 못한 눈곱 낀 눈을 부빈다. 사원증을 찍고 회사 게이트 안으로 들어가면서, 생각한다. 왜 숨만 ...
윤태인  |  2023-11-3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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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기
2023. 7. 24.부터 2023. 8. 12.까지 20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다. 평생 타야 할 비행기를 한꺼번에...
김정범  |  2023-11-3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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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잘 견디고 있나요 -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사실 나이 마흔에는 뭐가 좀 다를 줄 알았다. 불혹(不惑)은 아니더라도 유혹에 조금은 초연하고 나름 열심히 사는 만큼 조금은 행복에 더...
김승현  |  2023-11-3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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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을 보내며
존경하는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97대 서울지방변호사회 집행부에서 사업이사를 맡고 있는 백호석 변호사입니다. 20...
백호석  |  2023-11-0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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