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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전체 396건)
생체리듬과 어류의 인공동면
지구상에 생존하는 미세한 박테리아부터 거대한 코끼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물들은 저마다 자기만의 생체리듬(시계)을 가지고 있다. 이 생체...
김완수  |  2019-07-0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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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으로 회원을 위한 서울지방변호사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95대 서울지방변호사회 부회장 김정욱입니다.지난 2년간 대한변협 부협회장으로서 임기...
김정욱  |  2019-05-3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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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변호사의 회상과 앞으로는
나는 사법연수원(1995년, 군법무관 10회)을 수료하고 군법무관을 하다가 2003년 6월 변호사 단독 개업을 하였다. 2년 후 마음 ...
박영규  |  2019-05-3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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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꿉시다
몸매를 드러내야 하는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많이 불어난 체중을 해결하려는 노력이 정말 눈물겹다. 집안에 한사람이 비만하면 전염병같이 다른...
오한진  |  2019-05-3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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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어려움
글쓰기는 어렵다. 시작도 어렵지만 마무리도 어렵다. 소장, 준비서면, 변호인 의견서, 법률의견서 등 법률문서(이하 모두를 칭하여 ‘서면...
배상현  |  2019-05-3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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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법 강의
사람은 여러 사람과 인연을 맺고 산다. 성희활 교수님과의 선연(善緣)은 내게는 늘 감사할 일이다. 늘 교수님께 배우고 있는 터에 이번에...
최승재  |  2019-05-3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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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의사’가 전문직‘법조인’을 보는 편견과 차이점
의사와 법조인들은 같은 전문직이지만 사뭇 다르다. 물론 의료소송을 전담하는 변호사는 일부분 겹치는 부분이 있겠지만 전문영역이 판이하게 ...
안계훈  |  2019-05-3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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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帝國에서 민국民國으로
1. 경술년 추팔월 이십구일은 / 조국의 운명이떠난 날이니 가슴을 치면서 통곡하여라 /갈수록 종 설움 더욱 아프다2. 조상의 피로써 지...
방학진  |  2019-05-0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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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8’과 ‘28402’
앞의 숫자는 1992년 3월 제가 처음 변호사로 등록하였을 때의 제 변호사 등록번호, 뒤의 숫자는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 확인하여 ...
유일준  |  2019-05-0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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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분투 변호사 생존기
저는 변호사로서 첫발을 내디딜 당시에 법률사무소 소개, 변호사로서의 자기소개를 매번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딱딱하지 않게 ...
신유진  |  2019-05-0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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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관상
적거(謫居)는 낭만이 아니다. 다산 정약용 같은 올곧은 선비도 유배지 강진에서 처음으로 묵은 주막집 주모의 딸을 결국 소실로 들였다. ...
정인진  |  2019-05-0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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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법관께서 유튜버(YouTuber)가 되신 까닭은?
유튜브(YouTube)를 보니 박일환 전 대법관님이 만든 영상이 보인다. 법률상식과 그에 관련된 판례해설을 하신다. 정말 놀랍다. 나이...
윤경  |  2019-05-0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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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변호사의 쓴소리, 바른 소리
한 사람이 평생을 통하여 자기의 신념을 유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내가 변할 수가 있고, 세상이 변할 수도 있기 때문에 시종일관...
박형연  |  2019-05-0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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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로 인한 어지럼증 : 이석증
어지럼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할 수 있는 흔한 증상입니다. 이러한 어지럼증은 크게 중추성 어지럼증과 말초성 어지럼증으로 구분할 수 있습...
정준희  |  2019-05-0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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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이 주인이 되는 서울지방변호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께.안녕하십니까? 서울지방변호사회 제95대 집행부에서 부회장을 맡게 된 오정한 변호사입니다.지난 1월 28일 정기총...
오정한  |  2019-04-0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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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법정을 찾는 채무자들에게 박수를
갓난아이는 숱한 허리 비틀기 끝에 자기 몸을 뒤집습니다. 사실 될 때까지 하는 것이지요. 몸을 뒤집기 위해 애쓰는 그 모습만으로도 우리...
백주선  |  2019-04-0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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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당일 새벽의 고민들
정신 차리고 보니 지금은 ‘회원의 상념’의 (연기된) 마감 당일 새벽입니다. 이것 저것 해야 할 일은 많고 시간은 빠르게 떠나가고, 나...
김응철  |  2019-04-0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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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큐에게 물어라
모든 책은 가치 있는 것이지만 수많은 책 중에서 내 마음에 드는 책 한 권을 만난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기때문에 책을 읽고자 어렵사...
문예림  |  2019-04-0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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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관리의 시작 : 스케일링과 치간 칫솔
치과에 오랜만에 가게 되면, 보통 “마지막 스케일링은 언제 받으셨어요?”, “치실은 쓰시나요?”, “치간칫솔은 사용하시나요?”라는 질문...
박우현  |  2019-04-0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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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지금 간절한가
한참 만에 그는 눈물을 삼키며 말했어.“나, 너무 외로워...”그 말에 내 가슴이 서늘해졌어.나의 외로움은 아무 거리낌 없이 그의 외로...
박은영  |  2019-03-2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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