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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대륙아주

2009년 법무법인 대륙과 법무법인 아주가 합병하여 현재의 법무법인(유) 대륙아주가 탄생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두 회사를 합병한 특별한 계기가 있었는지요.
합병 당시 해외 법률시장 개척에 가장 적극적이던 두 대형로펌의 만남은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실제로 전 세계 11개국에 걸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본격적인 해외 법률 서비스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로펌의 대형화, 국제화가 한창 이슈였는데, 대륙과 아주의 합병은 단순한 외형적 몸집불리기를 넘어선 전문성 확보와 생산성·효율성 향상이라는 실질적 성장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서두르지 않고 기본을 튼튼히 하면서 꾸준하게 성장하자’라는 원칙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여 현재 국내외 변호사 180여 명의 8위 로펌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한국 변호사 150명, 외국 변호사16명, 고문 13명, 전문위원 12명 등으로 구성된 국내 10위권에 드는 로펌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대형 법무법인으로서 다른 법무법인, 법률사무소와 차별화될 수 있는 강점은 무엇인가요.
로펌의 가장 큰 자산은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창립 초기부터 ‘구성원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겠다는 경영철학으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벌, 성별, 직급 등에 차별이 없으며, 유연하고 가족적인 분위기는 국내 최고라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구성원들이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주인의식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이는 우수한 업무성취도와 더불어, 위기 때는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구성원들간 친밀한 관계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하는 편인데, 2015년 연말에는 필리핀 세부에서 전임직원이 참여하는 해외여행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사례가 있었으며 이를 정례화하여 내년에도 다시 한번 더 해외여행을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륙아주에서 최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분야가 있는지요.
노동, 조세, 검찰, 국제, IP 분야를 5대 중점분야로 선정하여 전문가 영입 등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사회가 다변화되면서 변호사의 업무영역도 현재보다 확장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새로운 사업 분야를 찾는 노력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최근 로펌업계 현안으로 법률시장 개방문제가 이슈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응책이 있으신지요.
앞에서도 설명한 바와 같이 이미 오래전부터 법률시장 개방 및 해외시장 진출에 대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으며, 그동안의 시행착오와 현실적인 어려움들을 바탕으로 새로운 전략을 수립·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에는 유럽의 로펌인 테일러베싱(Taylor Wessing)과 연합하여 유럽 및 아시아, 미주 등 전 세계 33개 사무소, 1,200여 명의 변호사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 펌을 구성하여 국제업무에 대한 역량을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주요 아시아 국가 로펌들의 연합체인 ASEAN+ 그룹을 설립하는 등 사실상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법률적 이슈에 대하여 국내의 어떤 로펌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정치관련법 리스크 관리에 대한 홍보 팝업창이 뜨는데 정치관련법과 관련하여 대륙아주가 갖춘 전문성을 소개해 주세요.
최근 정치관련법은 상당히 복잡하고 많은 이슈가 있으나, 그에 반하여 선거관련 리스크 관리 및 분쟁해결을 할 수 있는 전문가는 부족한 상황이라는 인식하에 지난 2016년 선거팀을 설립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한 전문가를 영입,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장,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위원, 각급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변호사들과 함께 공직선거법, 정치자금법 등 관련 법률자문과 소송수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륙아주가 진행하고 있는 공익활동이 있는지요.
대륙아주의 전 공익위원장인 권용석 변호사는 지난 2009년에 비영리 공익법인인 ‘행복공장’을 설립하여 재소자, 외국인노동자, 새터민청소년, 소년원생, 캄보디아 빈민가정 어린이 등을 위한 지원사업을 해오고 있으며 이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대한변협 공익활동부문 우수변호사로 선정되었습니다. 대륙아주도 행복공장의 뜻깊은 사업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초대원장을 역임한 추호경 변호사가 공익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로펌공익네트워크, 지구촌 사회복지재단 등과 연계하여 난민, 장애인, 기타 소외계층들을 대상으로 무료법률상담, 공익소송, 인권문제 해결 등의 프로보노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 임직원이 참석하는 자연정화활동, 연탄나눔활동, 아동복시설 후원 등의 사회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변호사들의 업무를 지원하는 인공지능(AI) 법률시스템을 국내 로펌 중 최초로 도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법률시스템을 도입한 계기와 실제 사용여부가 궁금합니다.
저희 로펌은 인공지능 발달로 인하여 새로 생기는 법률 이슈를 다루는 능력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업무 능력을 확장시키는 것 둘 다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의 경쟁자들은 혁신적인 효율을 가져다주는 기술을 이미 널리 사용하고 있는데, 국내 법조인들만 오래된 업무방식을 고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로펌은 인공지능 시대에 생겨나는 새로운 법률이슈들을 연구하고, 새로운 기술을 업무에 적극 도입하는 것을 추진하는 리걸 프론티어 TF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팀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고, 이 기술이 앞으로 법률가의 어떤 업무에 어떻게 응용될 수 있을지를 연구하며, 그 응용사례를 외부에 발표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륙아주는 현재 리걸테크 도입 및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테스크포스팀을 중심으로 약 10여 명이 유렉스(U-LEX) 프로토타입을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텔리콘과 함께 특정 분야에서 작동하는 QA 머신을 공동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용하고 있는 인공지능 법률시스템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지요.
대륙아주가 사용하는 ‘유렉스(U-LEX)’는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개발된 자연어 처리 및 법률 추론, 시각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연어 처리 및 법률 추론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기존의 정보 검색 시스템이 입력된 단어와 단순 매치되는 결과물을 제시하는 수준이었다면, 유렉스는 일상적인 문장을 인공지능이 법률적인 의미로 이해하고, 스스로 법률을 추론하여 입력된 내용과 가장 연관이 있는 법령과 판례를 제시하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렉스에 ‘지하철에서 몰래카메라로 여성의 다리를 촬영’이라고 입력하면, 이를 법률 용어인 ‘성폭력’으로 알아서 바꾸어 이해하는 식입니다. 이러한 자연어 처리 기능은 흔히 알려진 딥러닝(Deep Learning) 기법을 적용하는 것 외에도 하이브리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이 방대한 법률 문헌을 학습하고 그 학습 결과에 대하여 변호사들이 지속적인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개발되었습니다. 유렉스는 데이터 및 사용량이 증가할수록 성능이 계속 향상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유렉스는 법률 추론 결과를 단순히 나열하지 않고, 전체적·직관적으로 제시하여 사용자가 통찰력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법령과 판례를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결과를 알아보기 쉽게 시각화합니다. 질문에 관하여 가장 근접한 법령들과 판례를 추려낸 뒤 하나로 묶어 하나의 유기체처럼 서로 간의 연관성을 보여줍니다. 그중에서 핵심이 되는 법령과 판례들은 보다 큰 원으로 표시하여 중요도를 나타냅니다. 마치 여러 개의 뉴런이 얽혀 하나의 신경계를 이루는 모양과 같습니다. 그리고 판례와 법령 중에서 사용자의 의도에 가장 부합하는 부분을 하이라이트 표시하여 줍니다. 사용자가 각각의 핵에 해당하는 원을 클릭(터치)하고 하이라이트 된 부분을 보는 것만으로 해당 법령이나 판례의 내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

사용자는 유렉스를 통하여 처음 접하는 분야 또는 관련 법령이 복잡한 분야에서 리서치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유렉스를 통해 변호사는 순발력과 통찰력을 얻게 됩니다. 예를 들어, 변호사가 처음 접하는 분야에서 새로 법률 상담을 하게 되었을 때, 유렉스의 도움을 받으면 상담실에 들어가기 전의 짧은 순간에, 상담 분야에 관련된 법령들, 쟁점들, 쟁점별 핵심 판례들을 파악하고 들어갈 수 있게 됩니다.

하나의 단점이라면, 유렉스는 아직은 완전히 만족스러운 단계는 아니어서, 인텔리콘에 의하여 계속 개선되고 버전이 업그레이드되고 있습니다.

미래에 인공지능 법률시스템이 변호사 시장 또는 법률가의 역할에 미치는 영향을 어떻게 보시는지요.
법률 인공지능이 발달하더라도 변호사가 설 자리가 없어지거나 수입이 감소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법률 인공지능이 변호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변호사의 능력을 오히려 확대시켜 효율성을 제공하고, 여러 면에서 도움을 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또한 법률 인공지능이 발전하면 변호사들은 한층 더 높은 수준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어떻게 보면 법률 인공지능이 발달하면 법률시장의 문턱이 낮아져서 법률 수요가 대폭 증가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당히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변호사의 경우에도, 어떤 주어진 사안에 대해 리걸마인드를 바탕으로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서 떠올릴 수 있는 이슈라고 하는 것이 상당히 한정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인텔리콘에서 개발한 인공지능을 사용해 보는 과정에서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여러 이슈들의 단서들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저희는 법률 인공지능이 변호사들이 기존에 겪던 인지영역의 한계를 크게 넓혀주는 훌륭한 도구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신입변호사 및 경력변호사 선발 과정에 대한 소개와 대륙아주에서 원하는 인재상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고객에게 최고의 리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는 ‘일과 삶에 대한 태도’와 법률 지식을 포함한 ‘역량’이 중요하다고 보아 ‘인성’과 ‘역량’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원칙을 오래전부터 적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10년 후 우리 법인의 미래상에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를 고려하고, 현재의 스펙보다는 미래가치, 즉 발전가능성이 큰 지원자에게 높은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대륙아주의 인재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과 삶에 대한 긍정적 태도 - 일과 삶에 대하여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태도를 가진 인재
고객지향적 마인드와 자세 - 고객이 감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인재
정치한 분석가 - 포괄적이고 정확한 최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재


소속변호사의 구성원변호사(파트너) 승진제도 및 유학 제도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변호사의 직급은 어쏘변호사, 워킹파트너변호사, 파트너변호사로 구분되며 인사위원회에서 그동안의 성과(기여도), 업무수행능력 등을 감안하여 승진 여부를 심사·결정합니다. 일반적으로 어쏘변호사에서 워킹파트너변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최소 7년, 워킹파트너변호사에서 파트너변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최소 3년 이상 근무를 하도록 규정화 되어 있습니다.

법인 전체의 운영위원회가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구성되는지요.
현재 위원장을 포함하여 11인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있으며 매월 초 정기회의 등에서 법인의 주요사안들을 결정합니다. 위원장은 경영담당대표변호사가 맡고 있습니다.

법원, 검찰 경력이 있는 전관변호사와 비(非) 전관변호사의 비율은 어떻게 되는지요.
현재 전관변호사의 비율은 약 30%입니다.

수익 중 송무와 자문의 비율은 어떠한가요.
아직 소송관련 수입이 조금 더 많은 편이나 자문수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장기적으로 50:50이 될 수 있도록 자문업무의 역량을 키울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법인 내부 팀 분류 및 내부 사건 배정 방식이 궁금합니다.
크게 송무1본부, 송무2본부, 형사본부, 기업법무본부, 국제법무본부, 전략사업본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본부별로 전문팀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송무본부에는 행정팀, 공정거래팀, 부동산개발팀, 노동팀, 조세팀, 건설팀, 재개발/재건축팀이 있으며, 형사본부에는 검찰팀, 형사송무팀, 공직선거법팀이 있습니다. 기업법무본부에는 기업자문팀, M&A팀, 금융팀, 도산팀, 해상/항공팀이 있으며, 국제법무본부는 국제업무팀, 국제업무지원팀, 지식재산권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략사업본부는 신규사업을 기획하는 부서로 입법전략센터, 북한팀 등이 있습니다.
사건들은 각 본부의 본부장과 팀장들이 협의하여 전문성, 수행여력 등을 고려하여 배정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사건이 적정하게 배정될 수 있도록, 변호사들이(특히 어쏘변호사) 본인의 바쁨 정도를 스스로 표시하여 다른 변호사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고 있습니다.

변호사 교육시스템이 있는지요.
선배변호사가 각 전문분야별로 정기적인 강의를 진행하는 신입변호사 대상의 교육프로그램이 있으며, 외부의 전문가를 초빙한 특강도 수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멘토변호사를 지정하여 일대일로 심화교육을 진행합니다. 멘토제도는 신입변호사뿐 아니라 새로 입사하는 경력변호사에게도 적용하여 법인에 빨리 적응하도록 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외부 전문교육을 신청하는 경우 상황에 따라 전액또는 일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대륙아주는 유료로 진행되는 법률상담비의 상당 부분을 교육비로 사용하는 정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차와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이 보장되고 있는지요.
모두 보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기 전인 2009년 이미 직원들의 정년을 만 60세로 정했으며 육아휴직 횟수 제한도 폐지했습니다. 여기에 특수한 개인적 상황이 인정되면 1년 이상 또 휴직할 수 있도록 허용해 경력단절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대형로펌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성 등 장기근속직원들이 많은 편입니다.
장기근속직원이 많으면 상대적으로 고임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오랜 경험과 업무 노하우가 축적된 경력직의 고효율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결혼이나 출산·육아에 따른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직장이 돕는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길이라는 생각으로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외 변호사를 위한 복지제도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대한변호사협회 등록비와 서울지방변호사회 입회비, 월회비를 지원하며 저녁식사비를 지원합니다. 또한 업무관련성에 따라 교육연수비도 전액 또는 일부를 지원하며 ‘사내격려 포인트 제도’를 운영, 이를 통해 공익활동을 하거나 우수한 제안을 한 변호사에게는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한 포인트를 부여해 체력단련, 도서구입, 기타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앞으로 지향하고자 하는 목표는 무엇인가요.
구성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구성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질 경우 고객들에게 보다 친절할 수 있고, 자신의 일처럼 업무에 매진할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구성원 사이에 상부상조하는 마음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법인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외연수, 출산, 육아에 따른 지원 강화 등 전체적인 복지 혜택도 향상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9년 법무법인 대륙과 아주의 합병 후 대륙아주는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앞으로 소속 변호사 규모를 250명까지 늘리는 것을 단기 목표로 설정하고, 전문성을 강화한 ‘팀제 운영’을 발전시켜 모든 분야에서 고객들에게 최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전문영역과 팀제 활동을 확대·강화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함으로써 법률시장의 확대를 주도하고, 글로벌 로펌인 ‘테일러베싱(Tayler Wessing)’과 업무협약 이상의 정교한 네트워크 구축, 파트너십 관계 형성 등을 통해 법률시장 개방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려고 합니다.
대륙아주는 모든 구성원이 편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양적·질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로펌으로서의 초석을 다져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법무법인’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륙아주 입사를 꿈꾸는 후배법조인들에게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형식적인 스펙보다는 실질적인 능력과 발전가능성, 그리고 기본 인성과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사회성과 조직 적응력을 갖춘 분들이라면 대륙아주와 함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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