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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화우

법무법인 화우가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노하우(know-how)가 무엇인가요?

법무법인(유) 화우(대표 변호사 정진수, 이하 화우)는 2003년 2월 공식 출범하여 국내 6대 로펌 중 늦은 출발에도 불구하고 송무와 기업자문 업무의 균형을 유지하는 주요 대형 로펌으로 단숨에 뛰어올랐습니다.
노하우라고 하면, 융합을 통한 외형확장과 민주적 색채에 전문적 경영 시스템을 더한 데 있습니다. 또한 법률시장의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고객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한다는 철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화우는 기업 법무 중심의 ‘우방’(1989년 설립)과 송무 중심의 ‘화백’(1993년 설립)이 통합되면서 탄생했습니다. 2006년엔 국내 2호 로펌인 김신유(1967년 설립)까지 합병해 몸집을 키웠습니다. 성공적 인수 후 통합(PMI) 케이스로 유명해졌고, 이는 민주적 전통을 유지하면서도, 후발주자로서 구성원들의 개척정신을 강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2008년 국내 대형 로펌으로는 최초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사무소’를 개설했고, 2016년과 2017년에는 베트남의 호찌민과 하노이에 동남아시아 공략 전초기지를 세웠습니다. 또한 2018년에는 인도네시아와 프랑스 진출을 적극 검토 중입니다.
올해에는 정진수 업무집행 대표변호사와 이준상, 이명수 경영전담변호사를 새 경영진으로 선출하여 완전한 세대교체를 이뤘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선배 경영진들이 만들어 놓은 화합과 융합 정신에 변화와 혁신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젊고 전문적인 감각을 더해 실적도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경영진 출범과 함께 ‘고객 우선주의’를 법인의 최우선 정책기조로 채택하고 업무조직을 10개의 전문 그룹으로 확대 재편하여, 전문그룹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고객에 대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으로부터 깊은 신뢰를 받는 로펌, 같이 일하고 싶은 로펌으로 평가 받을 수 있도록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각 전문그룹장에게 인력확보와 사건관리 권한 부여 등 기획·관리 권한도 대폭 위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가 추구하는 새로운 정책변화 및 기업의 성장전략에 맞춰 고객인 기업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각 전문그룹에서 물심양면으로 돕고 있습니다.

 

고객 유치를 위한 전략이 있나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화우는 ‘고객 우선주의’를 법인의 최우선 정책기조로 채택했습니다. 정진수 대표 변호사는 끊임없이 고객을 강조하며 ‘믿고 다시 찾는 로펌’을 만들기 위해 끊임 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수임한 사건을 철저하게 팀 단위로 대응하도록 내부 시스템을 바꿨습니다. 고객중심을 실천하는 로펌이 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화우는 연차에 상관없이 모든 변호사에게 고객 우선의 마음가짐, 헌신, 윤리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사내변호사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을 위기로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기회로 보고 사내법무팀과 함께 하는, 사내법무팀과 협업이 가능한, 사내법무팀이 선호하는 전문성과 헌신성을 갖추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사 법무팀과 스킨십을 강화하기 위하여는 어떤 노력을 하나요?

저희 정기 또는 수시로 업무 분야별 동향, 판례, 개정법 등의 내용을 정리한 뉴스레터를 발송하여 고객사 법무팀 등의 현업부서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요한 법적 사건이나 이슈가 있을 때에는 고객초청 세미나를 개최하고 법무팀 등 현업부서 및 임직원들을 초청하여 현장에서 강의를 통해서 그 중요성을 알리고 최신 소식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우가 기업 사내변호사를 대상으로 매년 개최하는 “사내 신입변호사를 위한 법률실무 강좌”는 매년 150명 이상이 참여할 정도로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습니다. 각 전문분야별 핵심 기초 법률쟁점들에 대하여 풍부한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최정예 강사들이 이틀에 걸쳐 집중적으로 강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최근 화우는 UAE, 아랍법 세미나, 중동진출 기업 등을 위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도 있습니다.

법무법인 화우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먼저,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화우는 최근 기업 사내변호사 증가에 따른 로펌 업무의 복잡성 증가에 대응하기 위하여 각 그룹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법률만 잘 알아서는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없다는 것이 저희 생각입니다. 비즈니스는 점점 복잡해지고 산업은 고도화되어 가는데 법만 잘 알아서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사내변호사 역할에 대한 이해, 다양한 산업팀으로 분화, 고객에 대한 끊임 없는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인화의 가치입니다. 여러 번 합병을 거친 합병 조직에서는 서로에 대한 감시·견제 기능도 클 수밖에 없어 윤리경영을 강조하고, 화합을 늘 강조해온 바 지금까지 화우는 인화정신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으며, 사시와 로스쿨 출신 모두에게 직원들끼리 인화단결이 잘되고 정도를 걷는 법무법인으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변호사 등 직원들의 유대 관계적인 측면에서도 다른 법무법인들과 차별화가 되며, 무엇보다도 다음 세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세대간 역할 분담과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에 대한 투자가 가능한 조직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업계 최신 트렌드를 소개해 주신다면요?

첫째로는 최근 비즈니스가 복잡해지고 고도화되어감에 따라 법률적인 이슈도 복잡해지고 다양한 문제들이 여러 분야에 걸쳐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다양한 리스크들을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한 것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기업고객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로펌들이 제반 여건을 마련하는 것을 돕고 엄격한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이는 로펌들이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서 전문성을 가져야만 가능합니다.
세 번째로는 김영란법 등을 비롯한 사회 규범의 변화 등을 재빨리 감지하고 이에 맞는 대응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 가지 대관업무 등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이에 대한 행정가로서의 역할들이 필요하게 되었고, 기업들의 홍보적 관념의 Reputation 리스크 체크, 대응능력들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과제가 되었습니다. 화우는 이러한 문제들에 대응하기 위하여 철저한 준비를 해왔습니다. 2005년 국내 최초로 컴플라이언스팀을 꾸려 법률위험관리체계 수립에 관한 법률서비스를 시작하였고 2016년 ‘부패방지TF’를 만들어 서비스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이외 정부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3년 전부터 준비해왔고, 그 결과 올해 그룹 개편과 그룹간의 협업을 통해 복잡해지고 고도화된 문제들을 다각화된 방면에서 해결할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업무 영역의 면에서는 최근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하는 신기술 접목 업무 영역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화우는 이러한 트렌드를 내다보고 이미 새로운 산업분야 대응을 준비했습니다. 2016년 초 무렵에 금융 및 IT 전문 변호사들을 주축으로 하여 암호(가상)화폐 TF를 발족하였고, 이숭희 변호사 (사법연수원 19기)를 팀장으로 하여 30명의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관세사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암호화폐 TF를 운용하고 금융팀, 공정거래팀, IP팀, 형사팀, 조세팀, 관세팀, 자금세탁방지 TF(“AML TF”)가 관여해 각각 가상화폐 관련 산업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우 암호화폐 TF는 가상화폐를 전자금융거래법으로 규율될 수 있는지에 대한 검토를 시작으로, 가상화폐가 금융투자상품과 유사한 성격을 가진다는 측면에서 ICO(Initial Coin Offering)를 증권의 공모로 볼 수 있는지 등(특히, 가상화폐의 증권 해당 여부는 금융에 대한 전문성뿐 아니라 가상화폐 자체의 성격 파악이 필요한 분야로서 가상화폐의 기술적 분야에 대한 전문성도 필요)에 관하여 지속적인 검토와 자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가상화폐거래에서 발생하는 개인정보보호 등 정보보안 문제 및 가상화폐거래에 부과될 세금체계(양도소득세, 거래세, 부가가치세, 법인세 등 부과 여부)에 대한 검토, 자문과 아울러 가상화폐 국내 프리미엄(소위 김치 프리미엄)으로 인한 차익거래의 가능 여부에 관하여도 국내외의 자문에 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우리나라의 방송포맷을 해외에서 불법으로 표절하는 사례가 급증하면서 국가적인 문제로 발전한 가운데, 최근 방송포맷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25년차 감독 출신 이용해 변호사를 영입하여 지적재산권 그룹 내 문화콘텐츠팀을 재구성,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이 변호사는 ‘올인’, ‘주몽’, ‘불새’ 등 인기드라마를 연달아 제작한 경험이 있는 변호사로 산업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바탕으로 법률적인 자문을 할 수 있는 국내의 유일한 전문가입니다. 화우 지적재산권 그룹 및 문화콘텐츠팀은 CJ엔터테인먼트와 소리바다 간 음원 저작권 침해소송, 지상파방송사들과 종합유선방송사업자들에 대한 재송신 금지소송 등 중요 분쟁을 맡아 처리하고, ‘7번방의 선물’ 등 다수의 영화·드라마에 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는 등의 경험을 가지고 있어 업계 내 명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분야에 대한 수익모델은 어떤가요? 현재 당장 사건이 많지 않더라도 미래를 위하여 투자를 하는 것인지? 이러한 분야의 정부 용역이나 자문 업무가 꾸준히 있는지요?

저희는 암호화폐 분야나 콘텐츠 관련 분야에서 이미 다양한 사건들을 꾸준히 수임하고 있었고 자문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분야에서는 가장 유명한 거래소의 메인 카운셀러로 활동하고 있는 중이며 그 밖에 유명 거래소도 주요 고객 중 하나입니다.
콘텐츠 관련 분야도 화우의 강점 중 하나로 꼽힙니다. 포맷 관련 분야가 앞으로 분쟁이 급증할 것으로 보여 더욱 강화한 것이며 이미 선두 주자임이 입증되었습니다. 올해 하반기 로펌 최초로 한국콘텐츠진흥원 및 한국포맷산업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 화우가 방송포맷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 발전을 위하여 로펌 최초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는 점과 한국포맷산업협의회와 공식적인 파트너로서 활동함을 대외적으로 알렸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이 외 4차 산업 관련 분야에서도 2016년부터 관련 팀을 조직하여 이에 대비해 왔습니다.

 

최근에 이슈가 되는 클라이언트들이 필요로 하는 니즈(needs)는 무엇인가요?

지난 8월 공정거래위원회가 38년 만에 공정거래법 전면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였습니다. 개정안에는 일감 몰아주기와 담합 등에 대한 대기업 규제를 대폭 강화하는 내용이 담겨있고 특히 담합 사건에서 공정위 고발 없이도 검찰이 수사해 형사처벌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법무법인 화우에서 전통적으로 강한 팀은 공정거래, 조세, 지식재산, 노동, 기업형사, 기업상사 분쟁, 금융규제 등이며, 최근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는 국제중재소송, 국제무역통상, 부동산건설, 헬스케어 분야 등입니다. 이중 공정거래팀은 한국 공정거래 및 경쟁법 분야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그룹으로 널리 인정받아 왔습니다.
공정거래팀은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업무경험을 갖춘 40명에 달하는 전문 변호사와 공정거래위원회 전 부위원장, 전 사무처장 등 다수의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인 경쟁법 전문지인 Global Competition Review(GCR)는 화우의 공정거래팀을 한국 경쟁법 분야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엘리트(Elite) 로펌으로 2009년부터 2018년까지 10년 연속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공정거래 이슈 외에 화우는 최근 ‘워라밸’(삶과 일의 균형)을 중시하는 기업 문화 확산에 발맞춰 유연근무제도 도입과 정년연장에 따른 임금체계의 개편, 성과주의 임금체계의 도입, 사내하도급 근로자 및 비정규직 근로자 사용의 적법성 확보, 저성과자에 대한 단기적·장기적 관리, 단체협약 및 취업규칙에 대한 사전분석, 복수 노동조합에 대한 관리,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처벌 강화 등 이슈와 분쟁에 대비한 적극적인 기업구조개편과 사전적 대처를 통한 안정적인 경영기반구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노동정부관계그룹은 인사·노무분야의 업무경험이 풍부한 판사, 검사 출신 변호사와 노동전문변호사, 공인노무사, FA 등 수십 명의 전문가로 그룹을 구성해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최고의 역량을 확보하여 인사·노무와 관련한 폭 넓은 분야에서 자문 및 법적 쟁송에 대한 소송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HR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다른 전문그룹들과의 유기적인 결합 및 긴밀한 협조를 통해 모든 노사관계 자문 및 분쟁해결은 물론 기업의 분할·합병 과정에서의 사내규정정비, 인력구조조정, 비정규직 관리, 부당노동행위 등의 진정·고발사건 대응 등 차별화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요 대기업들의 자문과 대규모 소송사건을 처리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확보하는 등 이론과 실무의 이상적인 조합을 통해 탁월한 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또한 새 정부의 자산소득에 대한 과세 강화, 대기업에 대한 과세 강화, 탈루소득 과세 강화 등에 대한 이슈 대응으로 화우 조세전문그룹의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세전문그룹은 다양한 조세 문제에 대해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관세사 등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 팀을 구성하고 각 사건마다 사건 처리에 가장 적합한 구성원들로 전담팀을 조직하여 유기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조세팀은 법원에서 조세 사건 재판을 담당한 재조 출신 파트너변호사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어 조세 소송 분야에서 월등한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세행정을 총괄했던 국세청장과 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고문 및 조세전문 공인회계사들이 다양한 조세자문과 신속한 세무조사 지원을 통해 각 조세 이슈에 적합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조세 전문 회계사, 외국법 컨설턴트 등이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다국적 기업의 국내진출 등과 관련한 Tax Planning과 이전가격 이슈에 대해 포괄적인 자문 등의 법률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금융기관에 대한 검사 및 제재 등이 강화됨에 따라 화우 금융그룹의 활동 또한 활발해졌습니다. 한국토지신탁 등 여러 금융회사 M&A 건을 성공적으로 완수했으며 증권회사 대표이사 등이 ELW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기소된 건을 대리하여 무죄판결을 이끌어 내 법조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법인 내부 팀 분류 방식 및 사건 배정 방식 그리고 파트너 수익 배분 방식이 궁금합니다.

최근 경영진 교체와 함께 ‘고객 우선주의’를 법인의 최우선 정책 기조로 채택하고 업무조직을 10개의 전문 그룹으로 확대 개편했습니다. 그룹은 기업자문, 금융, 국제, 기업송무, 형사·중재, 공정거래, 지적재산, 조세, 노동·정부관계, 부동산건설로 나누었습니다. 각 전문그룹장들에게 인력확보와 사건관리 권한을 부여하고 기획·관리 권한을 대폭 위임하여 자율적으로 고객만을 위한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사건을 수임할 경우 우선 경영진을 통해 보고되며 그룹장을 통해 해당 사건을 배정하고 그룹과 팀을 중심으로 고객에게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성과 배분 방식은 구성원들이 인정할 수 있는 다양한 제반 요소들이 반영되어 산정됩니다.

 

그룹들은 경제적으로 독립되어 있나요?

각 그룹들이 현안에 따라 유기적으로 협업하고, 법인중심주의를 최우선 원칙으로 하여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각 그룹들은 경제적으로 독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파트너의 선발 기준과 절차가 궁금합니다.

화우는 민주적인 절차와 윤리규범을 준수하는 세계적인 로펌을 지향합니다. 이러한 지향점에 부합하고, 기여도가 높은 변호사를 3인의 경영진이 추천하고, 파트너 회의를 통해 검증하고 선발하고 있습니다.

 

화우의 근로계약서 작성여부와 정년이 궁금합니다.

변호사들과 계약서를 항상 작성하고 관리하고 있으며, 원칙적으로 만63세를 파트너 변호사의 정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차휴가가 보장되나요?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며 재충전을 위한 시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입변호사들은 어느 정도의 기간이 지나면 해외유학을 보내주는데 유학을 하고 싶은 국가도 본인의 의지에 달려있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미국, 영국, 캐나다 등의 나라로 가는 것이 대부분이었으나 최근에는 동남아, 중국, 일본, 유럽, 중동, 호주 등의 수요가 늘고 있어 다양한 국가에 대한 전문성이 확보되어 고객들의 반응이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은 운영되나요?

근로기준법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운영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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