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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강남

좌측부터 김신규 변호사, 정종식 대표변호사, 박태범 대표변호사, 구본성 대표변호사, 김상봉 대표변호사, 
황혜영·김성수 변호사

법무법인(유) 강남은 2013년 설립되어 6년 만에 고속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법무법인(유) 강남이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노하우(know-how)는 무엇인가요?
법무법인(유) 강남은 2013년 10여 명의 변호사로 시작하였고, 이후 여러 변호사님들의 참여로 현재와 같은 성장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 성장은 대표변호사님들의 훌륭한 지휘, 구성원 변호사님들, 소속 변호사님들의 열정과 노력이 어우러져 업계에 좋은 평이 알려짐으로써 생긴 기쁜 결과라 생각합니다.

변호사들은 각자 다른 실무 경험을 가지고 있고, 이에 따라 같은 사건도 바라보는 관점과 제시하는 해결 방안이 모두 다릅니다. 법무법인의 구성원이 많다는 것은 한 가지 사건에 관하여도 다양한 시각을 통해 문제 해결을 검토해 볼 수 있어 고객에게 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에, 법무법인(유) 강남은 앞으로도 더 많은 양적, 질적 성장을 통해 고객에게 만족할 수 있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법무법인(유) 강남이 추구하는 목표가 있나요?
법무법인(유) 강남의 목표는 크게 두 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법무법인”, 두 번째는 “사회 공익에 이바지하는 법무법인”입니다.

법무법인(유) 강남은 첫 번째 목표인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법무법인”이 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나요?
법무법인(유) 강남은 금융, 기업, 부동산, 북한법, 중국법, 형사, IT 등 다양한 전담팀을 구성하여, 관련 자문부터 송무까지의 전반적 사건 진행에 있어 다양한 경험을 가진 각 변호사님들의 노하우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의 니즈(needs)에 맞는 맞춤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상 새로운 법적 이슈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담팀 별 스터디를 독려하고, 상황에 따라 전담 팀이 아닌 경우라도 법인 내 전담 팀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맞춤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유) 강남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법무법인(유) 강남은 전담팀을 구성하고 있는 금융, 기업, 부동산, 형사 등의 분야는 물론, 그 외 분야에서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고 그 덕분인지 고객들로부터 계속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다만 구성원 중 검사 출신 변호사님들의 비율이 높다 보니 특히 형사 분야 업무의 고객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고, 우리 법인에 들어오기 전부터 중국 관련 업무를 계속하여 온 변호사들이 상당수 있다보니 중국법 분야 또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형사 업무 분야의 만족도가 높다고 하셨는데, 어떤 비결이 있나요?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우리 법인 내에는 검사 출신 변호사의 비율이 높습니다. 그렇다 보니 형사사건 진행에 있어 수사기관이 사건에 관해 어떤 의문을 가질지, 변호사가 어떤 증거를 제시하는 것이 수사기관이 가지는 의문점을 해소하는 데 가장 유의미한지 등 실무경험을 통해 체득된 다양한 노하우를 통해 형사사건을 이치에 맞는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고 있고, 이에 관해 고객들이 만족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법 팀도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씀하셨는데, 중국법 팀에 관하여도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중국법 팀은 법무법인(유) 강남의 설립 시부터 있던 전담팀으로서 법인 내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팀들 중 하나입니다.

한국과 중국 간 경제교류 활성화에 따라 양 국민들의 각종 민·형사 사건, 출입국 관련 사건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관하여 중국법 팀은 일찍이 중국 유학을 다녀온 한국 변호사들과 중국 변호사가 한 팀을 이루어 양국의 법률을 입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고, 구성 변호사들 중 상당수가 중국 문화 교류 협회들의 임원을 맡고 있거나 주한 중국대사관의 법률 고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 중국이라는 나라에 관한 높은 이해 또한 뒷받침되어 이를 바탕으로 많은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전담 팀 중 북한법 팀은 다른 법인에 흔치 않은팀이어서 눈에 띄는데 어떤 목적으로 구성된 팀인가요?
현재 남북관계와 북미관계가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고, 위 진전에 따라 북한 개방이 속도를 낼 경우에 북한의 대외경제관계법령의 정비와 함께 남북한 교류협력관계가 활성화됨에 따라 북한지역에 대한 투자 및 교역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북한과의 법제교류에 앞장서서 북한의 대외경제관계법령 및 남북관계법령 제정을 지원하고, 북한지역 내 투자 및 교역 관련 법적 지원 업무를 전담하고자 법무법인 내 북한 및 중국 실무가를 중심으로 북한팀을 구성한 것입니다. 향후 지속적인 연구와 실무경험을 축적하여 북한지역 관련 법률문제 해결에 가장 적합한 법무법인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한중교류협력 기념


북한법 팀의 주요 업무분야는 무엇인가요? 현재 북한법 팀이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인가요?
북한법 팀의 주요 업무분야는 북한 대외경제 관련 법령정비 지원, 북한 법률가와의 상호 교류협력 관계 수립, 북한법령 및 남북관계 법령 조사연구, 북한지역 내 투자 및 교역 관련 자문, 개성공업지구 내 투자 관련 법률 자문, 남한 내 북한이탈주민 관련 법률 자문 등입니다.
현재 북한법 팀은 많은 수익을 기대하기보다는 공익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운영 및 연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법인 내부 팀 분류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법인 내부 팀 분류는 각 변호사님들의 경력과 희망에 따라 결정하고, 팀원들 중 어느 변호사님이 사건을 진행할지는 개별 사건별로 결정합니다. 각 팀들이 경제적으로 독립되어 운영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사건별 이익 분배는 사건 진행에 참여한 변호사님들이 개별 사건마다 별도로 방식 및 비율을 정하여 분배합니다.

다음으로, 법무법인(유) 강남은 두 번째 목표인 ‘사회 공익에 이바지하는 법무법인’이 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나요?
법무법인(유) 강남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 무료 법률상담 등 다양한 프로보노 활동을 기획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별 변호사님들의 기관 상담, 법률봉사 활동, 위원 활동 권장 등을 통하여서도 사회 공익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법인의 운영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나요?
법인의 운영은 대표변호사, 운영위원 변호사로 이루어진 운영위원 회의를 매월 첫째 주에 개최하여 그 달에 필요한 주요사항을 논의하고, 이 중 중요한 내용에 관하여 매월 셋째 주에 개최되는 구성원 회의에서 이를 공지하거나 논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운영위원들은 기존 운영 위원들의 의견 수렴 후 결의에 의해 선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주사무소가 3개의 건물에 나뉘어 있어 각 건물별로 인원을 정하고, 공석이 발생하는 경우 운영위원을 선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법무법인(유) 강남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은 무엇인가요?
법무법인(유) 강남은 지난 6년간 많은 양적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규모가 커질수록 내실을 다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앞으로는 양적 성장뿐 아닌 질적 성장에도 더욱 관심을 가져 고객들에게 더욱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법인으로 거듭나는 것이 지향점입니다. 그리고 외부와의 교류도 더욱 활성화하여 공익에 이바지할 계획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인터뷰 후기

법무법인(유) 강남은 설립된 기간에 비해 빠른 성숙을
이루어낸 것이 느껴져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법무법인”, “사회 공익에 이바지하는
법무법인”이 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하니
많은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면 좋겠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구본성 대표변호사님, 정익우 대표변호사님,
임통일 변호사님, 구본민 변호사님, 김성수 변호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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