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회원의 저서
[회원의 저서] 일상이 법 : in 코로나 시대

어느덧 코로나19가 국내에서 발생한 지 8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있다. 코로나19와의 싸움이 이렇게 오래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드물었으나 지금도 여전히 전쟁은 계속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법은 당장 코로나 현장에 달려가 직접 그 일손을 덜어줄 수는 없지만, 법 제도의 현명한 운용, 나아가 입법을 통해서 그 수고의 땀방울, 상석(上席)의 기준과 방향을 찾는 노력에 지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사법연수원 41기 동기의 인연으로 뭉친 여덟 명의 필자가 머리를 맞대보았다.

법무법인 자우 이희관(50·연수원 41기) 변호사, 큰길 공동법률사무소 이수연(46·연수원 41기) 변호사, 정태원(43·연수원 41기) 용인등기소장, 정선희(39·연수원 41기) 변호사, 법무법인(유) 세한 소제인(38·연수원 41기) 변호사, 한샘 법무팀장 한승훈(38·연수원 41기) 변호사, 안진회계법인 서유리(38·연수원 41기) 변호사, 법무법인(유) 충정 박은지(35·연수원 41기) 변호사 등은 나름 10년 넘게 쌓아 온 자신의 법조경력을 바탕으로 선거, 전자투표, 재택근무, 상가임대차에서 시작하여 사회보장, 학교폭력, 아동학대, 불가항력, 소송, 영상재판, 사법정보화, 입법동향에 이르기까지 꼭 필요한 분야를 망라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원하는 법률 세상을 준비해 보고자 하였다.

이러한 필자들의 진심이 통하였던 것일까. 2020년 8월 법률신문 기준 법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하였고,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등 여러 대학 및 지자체에 입고되어 일상생활 중에도 대학교 도서관 또는 공공 도서관의 서고에서 쉽게 만날 수 있으며, 법률신문, 대한변협신문, YTN 라디오 등 주요 언론 매체에도 소개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으셨으면 한다.

공보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 글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HOT TOPIC
M & M
[칼럼]
M & M
오현주 변호사 인터뷰
[인터뷰]
오현주 변호사 인터뷰
김가람 변호사 인터뷰
[인터뷰]
김가람 변호사 인터뷰
이수진 의원 인터뷰
[인터뷰]
이수진 의원 인터뷰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