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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편지]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서울지방변호사회가 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서울지방변호사회 93대 집행부에서 기획이사를 맡고 있는 장보혜입니다. 

‘변호사를 위한 변호사’라는 모토로 회원 여러분의 선택을 받은 93대 집행부가 출범한 지도 어느덧 7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의뢰인의 이해관계에 몰두하는 소송 업무만 수행하다가 서울지방변호사회의 집행부의 일원으로서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게 되어 부담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진정성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회무에 임하는 회장님 이하 여러 임원분들과 항상 따뜻한 관심을 가져 주시는 회원님들 덕분에 많은 것들을 배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기획이사는 임시총회 및 창립기념일 행사 개최, 선거의 실시, 변호사 사무의 개선 및 직역의 수호와 확장을 위한 조사 · 연구 등의 회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격변하는 법조계에서 회원 여러분들의 업무 수행의 편의성을 도모하고 직역수호 및 확장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항상 회원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깊이 고민하겠습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회원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만 사회정의의 실현 및 기본적 인권옹호의 사명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93대 집행부는 남은 임기 동안 회원들의 권익 보호뿐만 아니라 공정한 사회 실현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언제나 회원 여러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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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0.
서울지방변호사회 기획이사
장보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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