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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의 저서] 김교창의 시사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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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창 회원(고등고시 10), 법률신문사, 2015.9.

1999년 한국제이씨신문의 논설고문직을 맡아 1년에 한두 편 시론을 쓰다가 2001년부터 1년에 열 편의 시사칼럼을 쓰게 되었다. 2015년 8월까지 그렇게 쓴 시사칼럼이 도합 47개에 이른다. 그 사이 법률신문, 대한변협신문, 서울지방변호사회보, 한국회의법학회지 등에 칼럼, 논단 등을 종종 썼다. 올해 팔순에 접어들어 인생의 한 매듭을 짓는다는 생각으로 그동안 여러 곳에 쓴 글들을 모아 한 권의 책자로 엮어 내기로 하였다. 엮는 과정에서 그동안 쓴 글들에 조금 가필을 하였고, 구색을 갖추느라 몇 편의 글을 새로 써 넣기도 하였다. 그렇게 해서 이 책자에 75편의 글을 싣게 되었다. 

이 책자에 실린 글의 내용은 현재 이 지구상에서 한국의 지성인으로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겪어왔고 앞으로도 계속 겪어나가야 할 사항들이다. 이 사항들에 대하여 필자가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대처하여야 할지를 고민한 바를 쓴 것이다. 

- <발간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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