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칼럼 집행부 편지
[집행부 편지] 일이 그 사람을 만든다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지방변호사회 93대 집행부에서 회원이사를 맡고 있는 염용표입니다.
서울지방변호사회의 회원이사는 회원등록 및 법무법인 등에 관한 사항, 휴업 등 신고 사항, 겸직허가에 관한 사항, 변호사업무광고에 관한 사항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러한 담당 업무와 관련하여 심사위원회, 광고심사위원회, 사내변호사특별위원회를 관장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15년 하반기에 종전 회원이사의 업무였던 진정사건 관련 업무가 신설된 윤리이사의 업무로 변경되었습니다. 

2015년 9월부터 회원이사가 되어 처음 맡아 보는 회무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여러 회원들의 따뜻한 격려와 성원으로 지금까지 무난하게 회무를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회무에 참가하지 않았던 시절에는 알지 못했는데, 각종 위원회 활동 등을 통하여 많은 회원들이 열의를 가지고 회무에 임하고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서울지방변호사회의 회원수가 13,000명을 넘어섰습니다. 회원수의 증가 및 법률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경쟁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변호사 직역을 둘러싼 대내외 상황이 너무나도 어렵고 변호사로서 자긍심을 가지기 쉽지 않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저희 집행부는 회원들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법조브로커 등 불법적인 직역침해행위에 대하여 강력하고 즉각적인 대응을 하고 있으며, 전관예우에 관련된 수임제한규정 위반이나 변호사광고규정 위반 등에 대하여 원칙에 따라 엄격하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집행부는 백척간두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는 심정으로 회원들의 권익을 지키고 넓혀 나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_염용표弁.jpg

2016.6.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원이사
염용표 올림

염용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 글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