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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미식ㆍ여행 동호회에 변호사님들을 초대합니다

동아시아 미식ㆍ여행 동호회는 2016년 창설된 아주 젊고, 활기찬 동호회입니다. 우리 동호회는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의 동아시아 지역을 기반으로 한 신생 동호회로 소속 변호사님들의 요구를 면밀히 분석하여 학술과 재미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정식 출범한 지 채 4달이 지나지 않았음에도 벌써 94명의 회원들이 활발히 교류하고 있고, 일본 분과, 중국 분과, 공통 분과 3개의 분과로 나뉘어 분과별 문화교류, 네트워킹, 학술 교류를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동호회인 만큼 동아시아의 명소 및 음식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변호사님들, 해당 국가의 법조문화와 법조인을 더 알아가고자 하는 열정이 있으신 변호사님들이면 누구나 초창기 멤버로 합류하실 수 있습니다. 

2016. 12. 16. 첫 창립 총회 단체 사진

우리 동호회는 미식과 여행이라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시작하여, 중국, 일본, 그 외 아시아지역에 대한 변호사로서의 전문지식 및 네트워크를 쌓으실 수 있는 기회까지 회원 분들이 원하시는 바에 따라 활동 범위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우리 동호회에서는 (1) 한국 내의 동아시아 음식점 중 맛, 전통, 분위기를 골고루 갖춘 곳을 선정하여 동아시아의 요리 및 음식문화에 대해 알아가고, 회원들 간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정기활동, (2) 동아시아 각국의 현지 음식점 및 명소 방문 등 여행활동, (3) 아시아 변호사 단체와 현지 방문 및 한국 초청행사 진행, (4) 동아시아 미식 문화콘텐츠 관련 기업방문활동 등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첫 창립총회는 공통분과(기타 아시아)에서 선정한 타이키친에서 진행되었는데, 향후 3월에 진행될 정기총회는 중식, 일식 쉐프님의 식문화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진미를 맛볼 수 있는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까다로운 변호사님들의 맛 평가를 통해 한국 및 현지의 “변슐랭 가이드”도 집필 예정에 있어, 날카로운 혀와 풍부한 표현력을 가진 변호사님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각 분과별 모임 또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동호회 내에서 가장 많은 숫자의 변호사님들이 참여하고 계신 중국 분과에서는 1회 오프모임을 기 진행하였습니다. 정기 오프모임을 갖고 있고, 한중법학회와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한중법학회 제111회 정례학술대회에 참석하였고, 올해에도 후속 교류 세미나를 추진할 예정에 있으며, 중국변호사 단체와의 교류, 분과원 사이의 활발한 중국어 스터디모임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일본 분과는 여름 휴정기에 홋카이도, 겨울에 오키나와로의 미식 및 법조명소 방문여행을 계획 중에 있으며, 오사카, 도쿄, 홋카이도 지방변호사회의 변호사님들과 교류하며, 한일 양국의 미식, 명소에 대한 교류로 시작하여 끈끈한 네트워킹을 구축 예정에 있고, 일부 학술 교류를 원하시는 회원님들께서 추가로 법학 잡지, 법학 전문서적 등의 번역과 세미나 진행을 구체화하고 계십니다.

 

우리 동호회 회원 중에는 중국, 일본 기업과 사업을 하는 기업을 대리하여 소송, 자문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계신 변호사님들, 연수 등의 학술경험, 인적 네트워킹을 통해 원어민 수준의 현지 언어를 구사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열정으로 해당 언어를 독학하여 번역사 자격증을 가지고 계신 분도 계십니다. 그리고 여행을 좋아하셔서 해당 국을 수 차례 방문하시며 얻은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 한 ‘맛집 리스트’ 및 항공권 저렴하게 구매하는 노하우, TPO별 추천여행지 리스트를 갖고 계신 회원 분들도 상당수 계십니다.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회원님들과 즐거운 대화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기도 하고, 업무에 있어서 조언을 얻거나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기회도 누릴 수 있습니다. 특히 중국, 일본, 홍콩 등의 로펌정보 및 법률자문에 있어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등 업무에 필요한 고급 정보들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제1회 미식 활동: 타이키친

 

 

우리 동호회는 아시아 요리 및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있고,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 가볍게 회원 분들과 대화하고 싶은 변호사님들이면 언어 구사력, 현재 주 업무 영역, 나이를 불문하고 언제나 환영합니다. 현지 여행 및 학술 교류 등은 원하시는 분에 한하여 자발적, 추가적으로 진행되는 것이니, 업무상 추가로 시간을 내기 어렵다거나 2박 3일 일정을 별도로 빼는 것이 어려울 것 같다는 이유로 주저하시는 변호사님들, 걱정하지 마십시오. 우리 동호회는 맛있는 아시아음식과 그 음식에 어울리는 술 한 잔을 함께하며 즐겁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분께는 항상 문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동호회 가입문의는 동아시아 미식ㆍ여행 동호회 회장 강정규 변호사(법학전문대학원 2기, lawasia21@gmail.com)에게 연락 주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과 문의를 바랍니다.

 

김화령 변호사변호사시험 제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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