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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호회를 소개합니다

 

 

 

그래도 남는 것은 사진뿐이다
누구나 꿈에 그리던 여행을 하고, 주말에 친구들과 모임을 가지고, 또는 중요한 회의를 하게 되면 꼭 마무리에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함께 한 자리에 모여서서 “치즈” 하면서 기념사진을 찍는 일입니다 . 그래서 흔히 말합니다. “남는 것은 사진뿐이다”라고.
사진은 과학성과 함께 예술성의 양면성을 가졌다고 합니다. 또 “사진을 순간의 예술이다”, “빛의 예술이다”라고도 합니다.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있는 휴대폰의 사진기능은 전화기능과 함께 가장 중요한 기능입니다. 일상에서 휴대폰을 꺼내든다면 ‘셀카’를 찍기 위함이 아니면, 무언가를 기록하고 기념하기 위한 거의 본능적 행동입니다.
사진동호회는 이처럼 일상에서 기록성이 두드러진 사진촬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예술성과 작품성이 있는 사진활동을 즐기는 변호사님들의 모임입니다.

 

사진동호회는 어떤 모임인가
사진동호회는 다른 어느 동호회보다 오랜 역사를 가졌습니다. 처음 창립 당시 젊은 정상용, 이유영, 송영식, 한기찬 변호사님 등 몇 분이 의기투합하여 사진동호회를 창립하여 어언 30여 년의 족적을 이루었습니다.
초기 사진동호회를 적극 참여하여 이끌던 회원님들인 강해룡, 강현중, 곽동헌, 김평우, 김준열, 류택형, 박승서, 오상걸, 장경찬 변호사님들은 이제 머리 희끗한 원로변호사가 되셨지만, 지금도 사진동호회에 가끔 참석하셔서 사진동호회의 지난 영화를 추억하십니다.
그 중 강해룡 변호사님(법률신문 편집인)은 사진동호회의 정신적 지주로 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아니올시다”라는 평론집과 “그때 그시절의 영상”이라는 사진작품집을 출간하셨습니다.
사진동호회는 직전 회장 정상룡 변호사님에 이어서 현재 한기찬 변호사님이 동호회 회장으로, 필자가 동호회 총무로 있고, 그 외 서울지방변호사회 모든 변호사님들 누구나 회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단 사진기를 지참하는 조건하에) 매우 자유로운 모임입니다.

 

사진동호회는 어떤 활동을 하는가
사진동호회는 사진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회원들의 바람에 호응하여 매년 봄, 가을 2차례 정례모임을 가지고, 정례모임 때는 대부분 버스를 이용하여 전국 곳곳에 있는 사진명소를 찾아 사진촬영대회를 가집니다.
지금까지 사진동호회가 찾은 촬영명소 중에는 광릉 수목원, 청송주남지, 한탄강변 누드촬영, 영월 동강과 청령포, 창덕궁, 경복궁, 부여 부소산성, 강화 전등사, 청주 청남대, 포천명성산, 가평아침고요수목원, 남산한옥마을, 천리포수목원, 영주부석사 및 소수서원 등이 있습니다.
사진동호회의 봄, 가을 사진촬영대회에는 매년 약 40여 분의 회원님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서울지방변호사의 후원금으로 교통편과 점심식사, 간단한 기념품을 제공하여 참여하시는 회원님들의 개인적인 부담이 전혀 없습니다.
사진동호회에 참여한 회원님들의 사진작품은 개인적으로 소장하지만, 사진동호회 밴드와 서울지방변호사회 홈페이지에 올려서 함께 감상하거나 서울지방변호사회 회보 표지사진의 영광을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사진동호회에서는 더 많은 회원님들의 참여를 이끌기 위하여 2~3년마다 사진작품전시회를 계획하고 있고, 회원님들의 요청에 따라 사진전문가를 초빙하여 강의를 듣거나, 사진모델 또는 누드모델을 섭외하여 특별한 사진촬영대회를 가지기도 합니다.

 

회원님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누구나 익숙하고 쉬운 사진촬영이지만, 함께 모여서 사진명소를 찾아 사진을 이야기하고, 뷰파인더로 바라본 세상은 언제나 새롭습니다. 아니 사진기를 손에 들고 주변을 찬찬히 바라보기만 해도 바쁜 일상에서 삶을 관조하는 특별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동호회는 2017년 봄에 진행한 촬영대회에서 청송 주남지를 방문하였고, 2017년 가을대회에서는 한탄강변에서 사진촬영대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사진동호회는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 가입문의 : 총무 이상건 변호사, 010-5265-5440, sabas@sbar.or.kr

 

이상건 변호사
법률사무소 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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