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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상처
 

무언가를 많이 좋아할수록
많이 아플 수밖에 없다.


누군가를 깊이 사랑할수록
상처가 깊을 수밖에 없다.


기쁨보다 아픈 상처를 부둥켜 안을 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가 된다.


하여, 우리의 영혼은


사랑의 깊이 만큼이 아니라
아물어진 상처의 깊이 만큼 아름답다.

 

김종철 변호사
●법무법인 새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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