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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율촌

취재 : 전우정 본보 편집간사

 

<좌측부터 전우정 본보 편집간사, 강석훈 변호사, 윤세리 대표변호사, 최인선 변호사, 송호성 변호사>

협업 정신의 DNA

 

법무법인(유한) 율촌이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노하우(know-how)는 무엇인가요?
율촌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았습니다. 국내 대형 로펌 중에서 가장 짧은 역사이며, 변호사 수도 다른 대형 로펌보다 적지만, 국내의 대표적인 로펌의 하나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는 율촌이 정도와 원칙을 따르면서도 협업 정신에 바탕을 둔 팀플레이 업무 처리 시스템을 통해 고객에게 문제 해결 측면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우수한 법률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해 왔기 때문입니다. 여러 분야의 전문가로 하나의 팀을 구성해 입체적이면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 협업의 최대 장점입니다. 협업의 바탕에는 소통과 공유, 공감, 협력의 정신이 녹아 있으며, 이는 창의성에 기반을 둔 다양한 솔루션을 도출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율촌은 설립 이래로, 사건 해결을 위해 헤쳐 모이는 ‘팀플레이 업무 처리 시스템’ 안에서 분배와 협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누가 수임한 사건인지를 묻지 않고 그 일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일을 하여야 한다는 원칙 아래, 서로 협력하면서 각자가 맡아야 할 역할과 책임을 결정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협업의 가치를 공감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인재들’에 의한 ‘민주적인 의사결정 방식’은 특정 사건이나 시시각각의 상황에 유연하게 개편, 조합하는 구조로, 구성원의 자율과 권한을 존중하며, 책임과 평가 연계 등을 통해 능동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영업 비결, 고객 유치를 위하여 들이는 노력 또는 전략은 무엇인가요?
고객에게 문제해결 측면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법률 자문을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입니다. 그 구체적인 방법은 전문화와 협업입니다. 일하는 과정과 결과물에서 고객이 이러한 율촌의 전문화와 협업 사실, 그리고 고객의 업무가 잘 처리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 수 있도록 고객과 긴밀한 소통을 유지합니다. 또한 주어진 업무의 수행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지식과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이를 위하여 체계적인 고객 관리 시스템을 통하여 고객과 관련한 정보를 잘 수집, 정리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율촌은 맞춤형 정보의 보고인 뉴스레터를 통해 고객사의 조직과 영업활동 등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제도 변화, 중요 이슈 등을 신속하고 간결하게 전달합니다. 해외 고객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의 외국어로도 뉴스레터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또한 율촌은 다양한 세미나를 수시로 개최하여 국내외 여건 변화와 관심사에 맞추어 시의적절하게 핵심 이슈를 발굴하고 종합적이고 구체적으로 정보와 분석, 파장과 대응 방안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사의 사내변호사들을 위한 맞춤식 기본 교육, 전문 교육, 법무 조직 운영에 관한 교육과 세미나 참여 기회를 다수 제공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법무법인(유한) 율촌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율촌은 원칙과 정도에 입각, 협업을 통하여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공익에 기여하여야 한다는 기본 이념 아래, 다음 세 가지를 그 실행을 위한 가치로 추구하고 있습니다.

Commitment : 고객에 대한 헌신. 율촌은 고객을 위해 오로지 최고만을 제공한다는 의지로 헌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고객에 대한 헌신, 율촌 설립의 근간이 되는 율촌 철학입니다.
Innovation : 창의적인 혁신. 틀에 박히지 않은 창의적인 문제해결은 탁월한 실력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만이 가능한 일입니다.
Excellence : 탁월한 서비스. 최고의 교육과 다양한 경험을 쌓은 율촌의 전문가들은 끊임없는 발전을 통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업계 최신 트렌드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율촌은 의료제약, IT, 국제 중재, 에너지 등 새로이 부상하는 분야에 대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핀테크,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자율주행차, 드론 등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미래 신 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법률시장 환경 변화 대응을 위해 Project R&D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국내 로펌 중에서는 최초로 2016년에 리서치연구소를 출범하였습니다. 또한 조세, 금융, 공정거래 등 각 전문그룹별로 ‘연구센터’를 별도로 설치해 연구소와 유기적인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소와 연구센터는 법률과 산업 전문가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새로우면서도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접근을 통하여 법적 자문·송무 수요를 선제적으로 연구하여 새로운 법률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것입니다. 가령 핀테크, 자율주행차, 드론 등 혁신 기술발전에 따라 변화, 정비가 필수적인 법 제도 변화, 잠재적 분쟁 영역 등에 대한 연구, 검토가 그 좋은 예입니다.

 

최근에 이슈가 되는 클라이언트들이 필요로 하는 니즈(needs)는 무엇인가요?
최근 기업의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가 위기관리(Corporate Risk Management)입니다. 기업은 사전적으로 위험분석 및 관리를 위한 위험관리체계를 구축할 것이 요구되며, 사후적으로는 각종 사건,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고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조사 및 대응체계를 구축할 것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율촌은 내부조사팀과 컴플라이언스팀을 통해 이러한 기업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건물(파르나스타워)로 이전하면서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1997년 대치동 섬유센터에 자리잡으며 로펌 최초로 ‘테헤란로 시대’를 연 율촌은 2017년 10월 10일 파르나스타워로 이주하여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파르나스타워의 지상 ▲22~24층 ▲33~39층 등 총 10개 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새 사무실은 최대 강점인 혁신과 협업 문화가 더욱 확산되도록 공간을 설계했습니다. 소통과 협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내부 회의실, 코너별 라운지 등 공유 공간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고객 회의실은 한강과 종합운동장 전경이 내려다 보이는 38층에 마련했습니다.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시원한 전망뿐 아니라 시설 면에서도 단연 으뜸입니다. 최고 사양의 시청각 장비를 구축했으며, 셀프바 설치 등 고객을 위한 배려에 특히 신경을 썼습니다. 율촌인 모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새로운 공간에서 도약을 위해 더욱 의욕적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eYulchon 플랫폼 개발(국내 최초로 자가진단형 '청탁금지법 가이드 앱' 개발, 고객사에 서비스 제공)


법무법인(유한) 율촌이 국내 로펌으로는 최초로 ‘올해의 선도 로펌(Visionary Firm of the Year)’에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이 상은 어떤 상인가요?
이 상은 아시아 지역 사내변호사 약 2만 명을 주된 독자층으로 하는 저명한 법률전문지인 <Asian MENA Counsel>이 아시아·중동 지역에서 활동하는 100여 개의 로펌을 대상으로 하여 고객 지향적인 기술 혁신 노력, 유연한 비용 구조 및 고객 만족도 등을 평가해 선정한 것입니다. 율촌은 사용자 친화적인 ‘청탁금지법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기술 혁신 노력이 출중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특히 글로벌 금융기관의 한 사내변호사는 율촌을 “법률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로펌”으로 평가하며, “금융규제 및 법규준수와 관련해 IT 솔루션 도입을 검토하는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율촌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합니다.
율촌이 개발하여 고객사에 서비스하고 있는 청탁금지법 애플리케이션은 BM특허로 출원하여 세간에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사용자가 접속해 몇 가지 간단한 질문에 대한 답만 하면, 청탁금지법 저촉 여부, 식사비, 선물비, 강의비 상한 등에 관한 답도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앱입니다.


율촌 소속 염용표 변호사가 ‘올해의 변호사(External Counsel of the Year)’로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이 상은 어떤 상인가요?
염 변호사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아시아 지역의 유수한 법률 전문매체 <In-House Community>로부터 ‘올해의 변호사(Commended External Counsel of the Year)’로 선정되었습니다. <In-House Community>는 매년 아-태 지역 사내변호사 대상 설문 조사 및 리서치 자료 등을 통해 국가별로 우수변호사를 선정하고 있으며, 염 변호사는 ‘송무 분야에 특화되었으며,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공해 준 변호사’로 평가받았습니다.

 

최근 육성 분야는 무엇인가요?
내부조사와 & 컴플라이언스 업무입니다.
내부조사 업무는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분야이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각광을 받고 있으며, 각종 사건, 사고로 위기에 처한 기업들에게 가장 필요한 서비스 중의 하나입니다. 내부조사팀은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IT 전문가 등 다양한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부조사팀은 그간, 갑질논란 관련 내부고발, 협력업체로부터의 금품수수제보, 금융기관 임직원의 직무 관련 비리, 영업비밀 무단유출, 성희롱 사건 등 다양한 사건의 내부조사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고객들로부터 신속하고 공정한 조사를 통해 문제해결에 큰 도움을 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내부조사 및 컴플라이언스 진단 수행을 위해 국제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공인된 디지털증거조사 솔루션인 ‘Nuix Investigator ARX’를 자체 도입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율촌은 디지털 증거분석을 외부 업체에 의존하는 여타 로펌과는 달리, 변호사 스스로 디지털증거를 분석, 검토하는 자체 역량을 확보하게 되어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 및 비용절감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컴플라이언스는 복잡다기한 경영환경에서 기업에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적 리스크를 진단하고, 이를 예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한 과정으로 준법 경영의 핵심 요소입니다. 율촌이 육성하는 컴플라이언스팀은 약 30여 개의 상장사 준법지원인제도 도입 관련 자문을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청탁금지법 시행에 맞추어 약 20여 개의 대기업, 공공기관 등의 관련 컴플라이언스 시스템 도입 및 준법 매뉴얼작성 관련 제문을 제공하는 탁월한 실적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밖에도 영업비밀, 정보보호 컴플라이언스 시스템 및 직무발명 제도구축, 연구인력 입/퇴사 프로세스 구축, 불법파견 등 인사노무 위험진단, 공정거래 및 상거래 관련 위험진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수익 중 송무(訟務)와 자문(諮問)의 비율은 어떠한가요?
국내외 환경이나 정세 등에 따라 비율에 변화가 있으며, 대체적으로 양 분야는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전관변호사와 비(非)전관변호사의 비율은 어떠한가요?
한국변호사 중 판, 검사 출신 변호사는 약 18%입니다.

 

<각 층 코너마다 마련되어 있는 라운지에서 토론하고 있는 변호사들>



법인 내부 팀 분류 방식이 궁금합니다. 회계는 분리되어 있나요?
현재 6개 그룹(조세그룹, 기업금융그룹, 송무그룹, 지적재산권그룹, 공정거래그룹, 부동산건설그룹)과 1개 팀(노동팀) 체제가 확립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산업과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전문성과 효율을 감안하여 자동차, ICT, 핀테크, 프렌차이즈, 의료제약 등 산업별 practice팀이 20여 팀 운영되고 있습니다. 회계는 법인 차원에서 설립 시부터 완전히 통합되어 있습니다.
법인 내부 사건 배정 방식이 궁금합니다.
율촌 설립 초창기부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공조하고 협조”하는 업무 환경이 시작되었고 20년이 지난 지금도 그 기조는 지켜지고 있습니다. 법인에서 사건을 배정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수임한 파트너가 당연히 그 일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그룹이나 파트너와 협력하거나 아예 일을 넘겨서 수행하는 문화가 정착되어 있습니다.


법인 내부 파트너 수익 배분 방식이 궁금합니다. 사건을 수임한 파트너 변호사는 인센티브가 있나요?
파트너계약이 정하는 바에 따라 파트너의 연차, 율촌에 대한 누적적 기여, 일한 시간, 수임 실적, 업무 처리 실적, 법인에 대한 그 밖의 유·무형적 기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수익을 배분하고 있습니다. 협업을 장려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사건 수임은 이러한 수익 배분 결정 고려 항목 중의 하나일 뿐이며, 사건 수임 자체에 주는 직접적인 인센티브는 없습니다.


법인 전체의 운영위원회가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구성되는지 궁금합니다.
2005년부터 운영위원회를 두고 있습니다. 운영위원회는 법인 대표 등 당연직 이외에 각 그룹의 추천을 받아 구성원 회의에서 선임된 9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운영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연임이 가능합니다.


변호사의 정년이 있나요?
구성원 변호사의 정년은 만 65세입니다. 소순무 변호사가 처음으로 2017. 1. 구성원 변호사에서 정년 퇴직하였습니다. 구성원에서 정년 퇴직을 하더라도 고문 등의 자격으로 계속 근무할 수는 있습니다.


법인 내 변호사 교육 시스템이 있나요?
율촌은 우수한 인재들이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 발전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국내 로펌 최초의 본격적인 상시 교육 프로그램인 율촌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율촌 아카데미는 현재 국내 로펌 최고의 내부 교육 프로그램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율촌 아카데미는 변호사를 포함한 소속 프로페셔널들이 균형 잡힌 사고를 하면서 뛰어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 인력을 두고 전문강좌와 일반 교양강좌를 포함하여 다양한 사내 세미나, 외부 전문가 초청 강좌 등을 연 200회 이상 개최하고 있으며, 매년 일정한 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율촌 아카데미의 프로그램에는 신입변호사 집중 교육 프로그램, 연차에 따른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전문 법률 프로그램, 맞춤형 어학 프로그램(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및 외국변호사를 위한 한국어 프로그램), 사내변호사 교육 프로그램, 파트너 교육 프로그램 등이 있습니다.
율촌 아카데미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이외에도 율촌은 각 그룹이 소속 프로페셔널의 업무 능력 제고를 위한 독자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그 밖에 다양한 유학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자기계발을 위한 각종 교육 수강료 및 교재비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변호사들과 근로계약서를 쓰나요?
작성하고 있습니다.


휴가가 보장되나요?
변호사들이 충분하게 자율적으로 재충전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에서 정한 기준 이상의 휴가를 부여하는 규정을 두고 휴가를 실제로 사용하도록 보장하고 있습니다.

 

육아휴직이 보장되나요?
율촌은 여성변호사들이 출산에 부담을 느끼지 않는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자녀를 출산하고 업무에 복귀하는 데 있어서도 아무런 심리적 제약을 느끼지 않도록 관련 법령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후기

법무법인(유한) 율촌은 “법률뿐만 아니라 사실관계를 깊이 파고 들어 조사하고 심층적으로 폭넓게 연구하는 로펌”이라는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변호사 교육의 가치를 중시하고, 모여서 함께 논의하며 토론하는 문화가 활발한 로펌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각층 코너마다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모여서 토론을 할 수 있는 라운지에 소통의 공간을 만들어 놓은 것도 특색이었습니다. 산업 현장을 중시하여 산업별 팀을 만들고, 사내 교육 및 내부 미팅을 활발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법무법인(유한) 율촌이 새 사옥에서도 힘차게 비상(飛上)하기를 기대합니다. 인터뷰에 응해 주신, 윤세리 대표님, 강석훈 변호사님, 최인선 변호사님, 송호성 변호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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