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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전체 55건)
김총무가 쏩니다!
동장군이 기승을 부린 지가 엊그제였는데 계절은 무심하게도 빠르게 흘러 벌써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계절이 바뀌듯이 세월은 흘러...
김건  |  2019-07-3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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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그리고 다짐
존경하는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제95대 집행부에서 부회장을 맡고 있는 양종윤 변호사입니다.저는 사내변호사로서 법조 생...
양종윤  |  2019-07-0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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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으로 회원을 위한 서울지방변호사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95대 서울지방변호사회 부회장 김정욱입니다.지난 2년간 대한변협 부협회장으로서 임기...
김정욱  |  2019-05-3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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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8’과 ‘28402’
앞의 숫자는 1992년 3월 제가 처음 변호사로 등록하였을 때의 제 변호사 등록번호, 뒤의 숫자는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 확인하여 ...
유일준  |  2019-05-0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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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이 주인이 되는 서울지방변호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께.안녕하십니까? 서울지방변호사회 제95대 집행부에서 부회장을 맡게 된 오정한 변호사입니다.지난 1월 28일 정기총...
오정한  |  2019-04-0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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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점에서 각오를 다집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제95대 서울지방변호사회 부회장 윤석희입니다.지난해 94대 집행부 1년에 이어 이번 1월 정기총회에서...
윤석희  |  2019-03-0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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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어 퍼스트! "변호사를 위한 변호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원 변호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95대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박종우입니다. 부족한 저를 신임 회장으로 선택...
박종우  |  2019-02-0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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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꿈꾼 붉은 돼지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기해년 황금돼지의 해가 밝았습니다.부와 행운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게으름과 나태함의 상징이기도 한 돼지.오늘은...
임지웅  |  2018-12-2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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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쉼터, 서울지방변호사회입니다.
Querencia. 스페인어로 ‘애정, 애착, 안식처’ 등을 뜻하는 케렌시아는 ‘투우(鬪牛)’ 용어로, 투우사와의 싸움에서 지친 소가 ...
허윤  |  2018-11-2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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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 집행부와 BTS의 평행이론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지방변호사회 제2국제이사를 맡고 있는 서상윤 변호사입니다.우리 변호사들은 국내외 어려운 경제 여...
서상윤  |  2018-11-0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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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법률가의 역할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지방변호사회 제2법제이사 정재욱입니다.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새로운 기...
정재욱  |  2018-10-0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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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에게 사랑받고, 회원을 위해 힘있는 변호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폭염이라는 말로도 표현하기 부족했던 무더위도 이제 시간의 흐름 속에서 퇴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회...
이찬희  |  2018-09-0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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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회원들의 국제무대 진출을 돕는 서울지방변호사회가 되겠습니다
아프리카 속담에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비슷한 말로 중국에는 “줄탁동기(啐啄同...
이동률  |  2018-08-0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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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 않고 원칙과 기본에 충실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무더운 여름철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요?제가 서울지방변호사회 제94대 집행부 부회장으로 선임된 지...
채주엽  |  2018-07-0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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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여름을 기대하며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지방변호사회 부회장 윤석희 변호사입니다.올해 1월 정기총회에서 너무도 과중하고 귀한 직책을 맡게...
윤석희  |  2018-06-0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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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이사, 회무보고드립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지방변호사회 윤리이사를 맡고 있는 왕미양 변호사입니다. 이찬희 회장님을 모시고 제94대 집행부 구...
왕미양  |  2018-05-0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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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햇살을 받으며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지방변호사회 제94대 집행부 인권이사 정영훈 변호사입니다. 집행부 출범 후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시간이...
정영훈  |  2018-04-0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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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 문화의 발전을 기대하며
몹시나 추웠던 지난 겨울이 어느덧 물러가고 서서히 포근한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가 지난 2018.1. 29. 열린 서울지방변호사회...
허중혁  |  2018-03-0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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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보다 타인을 위하는 삶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서울에서 개업한 변호사들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법정단체입니다. 변호사 1만 7천 명이 회원인 거대한 조직입니다....
전우정  |  2018-02-0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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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여러분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희망찬 무술년(戊戌年)의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2017년은 서울지방변호사회가 창립 ...
이찬희  |  2018-01-1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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