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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지방변호사회, 약속과 실천[ 2017년도 서울지방변호사회 10대뉴스 ]
  • 서울지방변호사회
  • 승인 2018.01.11 13:17
  • 호수 562
  • 댓글 0

 

1. 구치소셔틀버스 운행 등 회원 편의 확대

구치소를 방문하는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2017년 3월부터 인근 지하철역에서 서울구치소와 서울남부구치소 내 정문까지 셔틀버스 운행을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서울고등법원 청사 103호 변론준비실과 서울동부지방법원 법정동 509호 변호사실, 구치소 변호인접견실(서울·남부 구치소)에 생수, 신문, 커피 등 편의시설과 물품 등을 비치하여 제공함으로써 회원 여러분의 쾌적하고 편리한 접견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멘토링프로그램 실시

선후배 변호사들 간에 교류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선배변호사들로부터 변호사 업무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와 노하우 등을 전수받고 수시로 정보를 나누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만남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신입변호사와 여성변호사, 사내변호사 멘토링프로그램이 회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었으며 선후배 간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3.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서울지방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수사환경을 조성하는 데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대한신경정신의학회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정신질환자의 올바른 치료와 바람직한 정신건강복지법 개정을 위해 공조하기로 했습니다.
사건브로커 및 법조비리 근절, 부동산등기절차에서 회원에 의한 본인 확인제도 도입 등을 위해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서울회생법원과 함께 ‘서울지방변호사회 개인파산·회생지원변호사단’을 구성·운영하여 브로커의 개입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적정한 법률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건전한 법률문화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4. 수사절차에서의 인권보호와 변론권 보장 확대

서울지방검찰청과 간담회를 통해 조사과정에서 수사에 방해가 되지 않는 한 변호인의 수기 메모를 전면 허용하고, 조사에 참여한 변호인이 의견 기재를 요청할 경우 이를 수용하기로 하였으며, 검찰이 증거 및 참고자료를 재판부에 제출할 때 변호인단에게도 함께 제출해 신속한 심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검찰청의 직구속영장 청구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게 되는 경우, 그 결과에 대하여 통지 받기를 원하는 변호인에게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즉시 문자로 통지하는 것에도 합의하였습니다.

 

5. 프로보노 지원활동 전개

우리 회 프로보노지원센터는 각종 프로보노 지원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공익활동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다양한 공익활동 참여를 돕고 있습니다.
3월 13일 제1회 프로보노포럼을 개최한 이래 정기적으로 사회 각 분야의 프로보노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그들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있고, 무료급식, 빵 만들기, 연탄배달, 벽화 그리기, 숲 가꾸기 등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우리 사회의 돌봄 계층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6. 서울시와 철거현장인권지킴이단 운영

5월 10일 ‘서울시-서울지방변호사회 철거현장 인권지킴이단 위촉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인권지킴이단 변호사들은 인도집행과정에서의 불법성 여부를 감시·판단하여 인권침해 행위가 발생할 경우 사법기관 등에 신고 조치하게 하는 등 현장을 지키며 관련 법률 자문을 지원했으며, 지난 11월 29일에 운영보고회를 가지고 그간의 성과를 짚어보며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7. 각종 실무 특강 개최

‘우리나라 변호사 미국에서 미국 변호사로 성공하기 특강’, ‘『홈리스 법률지원 매뉴얼』강연회’, ‘여성변호사 개업노하우 토크콘서트’, ‘SNS를 통한 공익활동 홍보기법 워크숍’,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강연회’ 등 회원들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실무 위주의 특별강연을 개최했습니다.
110년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회 로고와 회훈, 캐릭터 등이 새겨져 있는 기념품을 제작하여 판매하는 기념품 숍을 변호사회관 1층에 오픈했습니다. 필기구, 메모함, 명함함, 가방 등 회원들이 자주 사용하는 사무용품에서부터 수건, 우산, 머그컵, 시계 등 다양한 생활용품과 골프공세트, 다용도칼 등 레저용품 등을 전시·판매함으로써 연말연시 이웃과 친지들에게 정성을 선물하고픈 회원들과 뜻깊은 기념품을 소장하고자 하는 회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8. 기념품 숍 오픈

110년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회 로고와 회훈, 캐릭터 등이 새겨져 있는 기념품을 제작하여 판매하는 기념품 숍을 변호사회관 1층에 오픈했습니다. 필기구, 메모함, 명함함, 가방 등 회원들이 자주 사용하는 사무용품에서부터 수건, 우산, 머그컵, 시계 등 다양한 생활용품과 골프공세트, 다용도칼 등 레저용품 등을 전시·판매함으로써 연말연시 이웃과 친지들에게 정성을 선물하고픈 회원들과 뜻깊은 기념품을 소장하고자 하는 회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9. 창립 110주년 기념 자선행사

우리 회 창립 110주년을 맞이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우리 사회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지난 9월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11월에는 한국여성변호사회와 공동주관으로 ‘아동학대피해자지원 기금 마련 자선바자회’를 개최했습니다. 많은 회원들의 성원과 참여에 힘입어 성황리에 행사를 마칠 수 있었으며, 활동을 통한 수익금은 소년소녀가장, 재감자 자녀, 순직 경찰관과 순직 소방관 자녀 등 우리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들과 각종 사회단체, 아동학대피해자의 위한 인권보호 및 법률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었습니다.

10. 회원복지 확대

회원들의 복지를 확대하고 다양한 생활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신한은행, 롯데호텔, 요가룩스, 삼성에스원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또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회원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자녀를 출산한 회원들과 기쁨을 함께하고자 4월 11일부터 출산지원금(10만 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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